# 수정은 한 줄인데, 챙길 일은 프로젝트 전체 | 왜 트레빅스(Threvix)인가

> 흩어진 요청을 다시 찾고, 여러 파일을 하나씩 맞추고, 같은 기준을 매번 설명하고, 확인 회신을 따로 챙기는 일. AI로 한 곳을 고쳐도 남는 일을 Threvix가 한 흐름으로 잇습니다.

- 페이지: https://threvix.kr/why

## 수정은 한 줄인데, 챙길 일은 프로젝트 전체

AI로 문서 한 곳은 금방 고칩니다. 그 앞뒤의 일이 여전히 담당자에게 남습니다.

1. **요청이 흩어집니다** (“어느 게 최종 요청이었죠?”): 카톡·메일·Slack으로 온 요청과 내가 정한 수정이 따로 있어, 고치기 전에 최종 요청부터 다시 찾습니다.
2. **여러 원본에 퍼집니다** (“PPT 요약본도 바꿨어요?”): 한 줄 수정이 제안서·운영안·요약본까지 번지고, 하나를 놓치면 자료끼리 말이 달라집니다.
3. **같은 설명을 반복합니다** (“아까 정한 조건은 왜 빠졌죠?”): 지난 결정과 용어를 AI에게도, 새 담당자에게도 매번 처음부터 다시 설명합니다.
4. **확인은 따로 남습니다** (“보내드린 수정본 확인하셨나요?”): 고친 파일을 다시 첨부해 보내고, 누가 어떤 판을 확인했는지 회신을 따로 챙깁니다.

Threvix는 이 네 가지를 요청부터 확인까지 한 흐름으로 잇습니다.

## 하루의 수정 요청

요청: “행사 시작은 15:00로 변경하고, 종료 18:00은 유지해주세요.”

| 파일 | 수정 전 | 수정 후 |
| --- | --- | --- |
| 운영안 (DOC) | 개회 14:00 | 개회 15:00 |
| 큐시트 (XLS) | 오프닝 14:00 | 오프닝 15:00 |
| 참가자 안내문 (DOC) | 행사 시작 14:00 | 행사 시작 15:00 |

**수정 요청 다섯 건, 고칠 파일은 열한 개**. 행사 3주 전, 대행사 PM이 하루 동안 받은 수정 요청의 예시입니다. 요청마다 관련 파일을 다시 열고, 빠진 곳이 없는지 확인합니다.

- 09:41 카카오톡: 현수막 문구는 행사 정식 명칭으로 가주세요
- 10:18 Slack: 행사 시작을 14:00에서 15:00로 바꿔주세요
- 13:05 Gmail: 기조연설 연자가 이수민 대표님으로 바뀌었어요
- 15:30 카카오톡: 체크인 데스크는 B4 로비로 옮길게요
- 17:58 Figma 코멘트: 로고 위치는 이전 안으로 돌려주세요
- 23:10 PM: 이제야 파일 11개를 하나씩 열어요 (퇴근 시간 지나고 5시간째)

A사 프로젝트에 쌓인 기록:
- 용어: “VIP”는 고객사 임원 12명
- 톤: 공지문은 정중체, 영문 병기
- 결정: 행사 시작 15:00, 운영안과 안내문에 연결
- 승인: 고객사 담당자가 메일로 컨펌

## 고객 요청, 그냥 ChatGPT에 넣으면 안 되나요?

문서 한 곳을 고치는 건 AI로 충분합니다. 차이는 그 앞뒤에 있습니다.

| | 직접 AI로 작업할 때 | Threvix로 연결하면 |
| --- | --- | --- |
| 파일 | 파일을 하나씩 붙여 넣고, 결과를 다시 원본에 옮김 | 관련된 Word·PPT·한글 파일을 한 번에 수정 |
| 맥락 | 지난 결정과 작성 기준을 매번 다시 설명 | 정한 기준이 다음 수정에 자동으로 함께 |
| 검수 | 결과 문서를 다시 읽으며 누락 확인 | 바뀐 곳과 근거를 보고 파일별 승인 |
| 확인 | 파일을 다시 첨부해 보내고 회신을 따로 챙김 | 받는 사람별 링크로 열람·확인·의견까지 |

## 수정 도구와 검토 도구가 나뉘어 있으면

- **문서 AI 도구**: 문서 한 곳을 빠르게 고칩니다. 관련 파일 찾기, 결과를 원본에 옮기기, 지난 결정 다시 설명하기는 사람에게 남습니다.
- **파일 공유·검토 도구**: 파일을 보내고 의견을 받습니다. 받은 의견을 파일마다 반영하고 다시 공유하는 일은 사람에게 남습니다.
- **Threvix**: 요청 정리 → 여러 파일 수정 → 바뀐 곳 승인 → 받는 사람별 링크 확인까지 한 흐름으로 잇고, 정한 기준을 다음 수정에 이어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