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Threvix인가요?
수정은 한 줄인데,
챙길 일은 프로젝트 전체
AI로 문서 한 곳은 금방 고칩니다. 그 앞뒤의 일이 여전히 담당자에게 남습니다.
- 01
요청이 흩어집니다
어느 게 최종 요청이었죠?
카톡·메일·Slack으로 온 요청과 내가 정한 수정이 따로 있어, 고치기 전에 최종 요청부터 다시 찾습니다.
- 02
여러 원본에 퍼집니다
PPT 요약본도 바꿨어요?
한 줄 수정이 제안서·운영안·요약본까지 번지고, 하나를 놓치면 자료끼리 말이 달라집니다.
- 03
같은 설명을 반복합니다
아까 정한 조건은 왜 빠졌죠?
지난 결정과 용어를 AI에게도, 새 담당자에게도 매번 처음부터 다시 설명합니다.
- 04
확인은 따로 남습니다
보내드린 수정본 확인하셨나요?
고친 파일을 다시 첨부해 보내고, 누가 어떤 판을 확인했는지 회신을 따로 챙깁니다.
Threvix는 이 네 가지를 요청부터 확인까지 한 흐름으로 잇습니다. 작동 방식 보기
하루의 수정 요청
수정 요청 다섯 건, 고칠 파일은 열한 개
행사 3주 전, 대행사 PM이 하루 동안 받은 수정 요청의 예시입니다. 요청마다 관련 파일을 다시 열고, 빠진 곳이 없는지 확인합니다.
- 1
카카오톡
현수막 문구는 행사 정식 명칭으로 가주세요
- 2
Slack
행사 시작을 14:00에서 15:00로 바꿔주세요
- 3
Gmail
기조연설 연자가 이수민 대표님으로 바뀌었어요
PM
이제야 파일 11개를 하나씩 열어요퇴근 시간 지나고 5시간째
- 4
카카오톡
체크인 데스크는 B4 로비로 옮길게요
- 5
Figma 코멘트
로고 위치는 이전 안으로 돌려주세요
왜 Threvix인가요?
고객 요청, 그냥 ChatGPT에
넣으면 안 되나요?
문서 한 곳을 고치는 건 AI로 충분합니다. 차이는 그 앞뒤에 있습니다.
직접 AI로 작업할 때
파일 하나씩, 전달도 담당자가
- 파일
파일을 하나씩 붙여 넣고, 결과를 다시 원본에 옮김
- 맥락
지난 결정과 작성 기준을 매번 다시 설명
- 검수
결과 문서를 다시 읽으며 누락 확인
- 확인
파일을 다시 첨부해 보내고 회신을 따로 챙김
Threvix로 연결하면
여러 파일에서 확인받기까지
- 파일
관련된 Word·PPT·한글 파일을 한 번에 수정
- 맥락
정한 기준이 다음 수정에 자동으로 함께
- 검수
바뀐 곳과 근거를 보고 파일별 승인
- 확인
받는 사람별 링크로 열람·확인·의견까지
다른 도구와의 차이
수정 도구와 검토 도구가
나뉘어 있으면, 그 사이는 사람이 합니다
AI로 고치는 도구와 클라이언트·상사에게 확인받는 도구가 따로라서, 파일을 옮기고 맞추는 일이 담당자에게 남습니다.
문서 AI 도구
문서 한 곳을 빠르게 고칩니다.
사람에게 남는 일
- 관련 파일을 찾아 하나씩 다시 붙여 넣기
- 결과를 원본 파일에 옮겨 적기
- 지난 결정과 용어를 매번 다시 설명
파일 공유·검토 도구
파일을 보내고 의견을 받습니다.
사람에게 남는 일
- 받은 의견을 파일마다 직접 반영
- 고친 파일을 다시 올려 다시 공유
- 누가 어떤 판을 확인했는지 따로 정리
Threvix
요청부터 확인받기까지 한 흐름으로 잇습니다.
- 받은 요청과 직접 고칠 내용을 한 요청함에
- 관련된 Word·PPT·한글 파일을 한 번에 수정
- 바뀐 곳과 근거를 보고 파일별 승인
- 받는 사람별 링크로 열람·확인·의견까지
정한 기준은 다음 수정에 자동으로 함께 갑니다.
혼자 시작하든, 팀으로 시작하든
서비스가 열리면 가장 먼저 알려드려요. 팀은 맞춤 제안서와 초기 세팅을 먼저 받아볼 수 있습니다.
팀이든 개인이든
열리면 가장 먼저 안내
팀
우리 팀 맞춤 제안서와 초기 세팅